오사카 출신의 헤비메탈 밴드 X-Ray의 1985년 EP.
1983년에 데뷔앨범 「Hard Section」을 발표하고 1986년에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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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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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하드록/글램메탈 밴드로 80년대말에서 90년대 초반까지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Rosie's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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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uvola의 모터헤드로 비교되기도 하는 핀란드의 파워풀 트리오 Peer Günt는 Hanoi Rocks와 스칸디나비아풍의 블랙/파워메탈로 대표되는 핀란드 로큰롤의 고정관념을 일소에 부치기라도 하듯 전통에 충실한 블루스와 강력한 하드록을 트리오 특유의 호쾌함으로 표현하고 있는 핀란드에서 가장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노장 밴드중의 하나이다.

「Years On The Road」(1989, High Dragon)는 밴드의 첫번째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밴드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초기 앨범들 3장의 하일라이트를 모아 놓았으며, 80년대에 언더그라운드 헤비메탈 밴드들을 발굴하는 데 앞장섰던 프랑스의 Black Dragon Records 산하 High Dragon Records를 통해 발매되었다.
90년대에 들어 예전만큼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드러머 Twist Twist는 핀란드의 또다른 명물 Leningrad Cowboys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Official Website: http://www.peergu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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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seat"(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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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verything About You(Clean Edit)
2. Whiplash Liqu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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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wnhallhq 2009/11/29 22:47

    아 형님 이런 앨범까지 !
    다음엔 피맛골에서 달려요.그때 스튜덕츠/IFYD 테입(집구석)들고갈게요오!

  2. Ssam 2009/11/30 03:45

    아니 형님 90년대 음악은 본 블로그 타이틀에 반하는 거시기 아닙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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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이상으로 결국 앨범녹음에 참여하지 못했던 Rick Chase의 후임으로 들어온 Keith Murrell의 보이스는 밴드 전체의 분위기를 바꾸어 놓았다. Journey나 Foreigner, Survivor와 같은 AOR 전성기의 사운드를 연상시키는 이들의 변신은 초기부터 앨범마다 살짝살짝 끼워넣었던 켙틱 전통악기나 음들의 흔적들마저 깨끗이 지워버렸다.
대놓고 메이저 시장을 겨냥한 앨범이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자 Keith Murrell은 이 한장의 앨범만 녹음하고 밴드를 떠났다.

Sham69의 커버인 "If The Kids Are United"는 처음에 싱글로만 발표되었다가 「Mama's Boys」(1984)의 미국반 두번째 프레싱에만 다시 실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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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ing For A Miracle"
 

"If The Kids Are United(Sham69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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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6:47 2009/11/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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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의 강을 건너는 그리스 신화의 뱃사공 카론의 이름을 빌어온 하드록/헤어메탈 밴드 Charon은 1980년대 초에 함부르크에서 결성되었다. 기타리스트 Holger Wilkens와 베이스/드럼의 Feldhahn 형제가 밴드의 중심인물인 듯 하며 두번째 앨범 「Made In Aluminium 」(1987)이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고 한다. Charon 해산 후 드러머 Andy Feldhahn은 Mydra라는 비슷한 성향의 밴드를 결성해 여전히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80년대 많은 메탈 밴드들이 그랬던 것처럼 Charon 역시 프로덕션이나 보컬리스트의 음색으로 식별이 가능한 평균적인 하드록/헤어메탈/파워메탈을 들려주고 있다.

Links
http://www.metal-archives.com/band.php?id=1711
http://de.wikipedia.org/wiki/Charon_(deutsche_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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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11:29 2009/11/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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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backer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미국으로 건너간 EZO는 두장의 앨범을 발표하면서 Loudness의 후속타로 Japanese Heavy Metal의 국제화에 주목하는 헤비메탈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레코드사의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 국가에서 지원했다는 소문까지 흘러나왔던 Loudness와 달리 혈혈단신 미국으로 건너간 EZO는 Gene Simmons의 지원아래 메이저 레이블과 계약, MTV 출연 등 나름대로의 성과들을 내놓긴 했지만 기존에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버리면서 감행했던 미국시장 진출의지에 비하면 그 결과가 만족스러운 것은 결코 아니었다.

Flatbacker 시절의 하드코어 펑크와 스래쉬 리프들이 가볍지만 날카로운 LA메탈 리프들로 대체됐고, Sekima II 정도는 아니지만 팬들에게 거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진한 메이크업은 헤어메탈 패션으로 업그레이드됐다. 그러나 지역적 특성을 보편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메이저 시장의 폐쇄성과 혹자는 앞서갔다고 하는 음악적 진보가 당대의 평가보다는 시간이 지난 후에 재평가 되게 하는 불운 아닌 불운을 밴드에게 가져다 주었다.

미국에서의 짧은 활동과 '미국에서 독고다이로 활동하는 일본밴드'로 소개되어 일본 내에서 몇번의 방송 출연과 단발적으로 선 무대가 이들의 일본활동의 전부이다. 「Fire Fire」(1989)는 두번째 앨범이자 마지막 앨범으로 전작만큼 좋은 평가를 받은 앨범은 아니다. "Million Miles Away"의 비디오 클립은 MTV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Million Miles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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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4 01:06 2009/09/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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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mer To The Heart"


Balance of Power의 모체가 됐던 밴드로 2장의 EP와 1장의 LP를 발표한 멜로딕 하드록 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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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17:14 2009/07/0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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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ITER - Feel The Knife(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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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2인치 EP 「Feel The Knife」수록.
















"ROX - Sweet Sixteen(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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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출신의 NWOBHM밴드. 글램, 슬리지메탈의 영향이 크며 1983년 12인치 EP 「Krazy Kutz」에 처음 수록된 곡이다.














"EARTHSHAKER - Blondie Girl(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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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shaker의 1983년 12인치 데뷔EP 「Blondie Girl」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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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09:51 2009/06/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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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reboys의 1989년 12인치 싱글 「Hey You」중 80년대 글램메탈 Sex 시리즈의 완결편이라고 할 만한 곡이다.

Sex Drive(WASP) - Sex Action(LA Guns) - Sex Party(Quireboys)
연대순/감정고조 순으로 그럴듯 하지 않은가? 물론 억지고 농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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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22:57 2009/05/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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