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State Of Euphoria」에서 커트된 싱글.
B-Side에는 The Sex Pistols의 커버 "Friggin' In The Riggin'"과 Trust의 커버 "Anti Social"의 라이브 버전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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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ggin' In The Riggin' - Sex Pistols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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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6 11:06 2010/05/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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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는 가격을 높인 $9.98 이라는 타이틀로 발매되었다고 하며 한국반은 "Last Caress/Green Hell"이 금지곡으로, UK반은 "The Wait"가 수록시간의 문제로 누락되면서 이유는 다르지만 두 지역에서만 4곡이 수록된 EP를 발매하게 되었다.

정규앨범들보다 더 매력적이라고 하는 팬들도 많은데 개인적인 생각도 크게 다르지 않다. 기대는 불과 1년 후에 「..And Justice」를 만나면서 무너지고 말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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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Caress/Green Hell"


"MISFITS - Last Ca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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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14:09 2010/05/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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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os-Mantas-Abaddon 라인업으로 발표한 마지막 앨범으로 오컬트적인 가사와 사타니즘을 소재로 한 키치적인 분위기는 건재해 있지만, 한편으로 NWOBHM의 최전성기가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그러한 소재들의 활용과 반복되고 있는 신비주의가 그 아우라를 얼마나 더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낳게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전 앨범들에 비해 무게가 떨어진다고 평가받는 부분도 있지만 "Powerdrive", "Satanachist" 같은 곡들에서의 '치고 달리는' 패턴의 반복과 특유의 burst out은 '이것이 Venom이다!'라고 여전히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으로, 하드코어 펑크적인 악절은 이 앨범에서 특히 부각되고 있는 면이 있다.      

메인스트림 지향과는 원래부터 거리가 멀던 그들이었지만 이 앨범을 마지막으로 한동안 그 간극은 더욱 멀어졌다. 대부분 상업적인 성공과는 거리가 있는 앨범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는 Venom은 2006년에는 「Metal Black」을 발표하며 「Black Metal」 시절로 되돌아 가겠다는 선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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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Loud(For The Crowd)- Live In London 1985"
 

"Powerdrive"
 
 
"Hell Child"
 

"Satanachist"
 

"Poss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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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01:36 2010/05/1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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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펑크 리프의 비중을 줄이고 전통적인 헤비메탈 리프를 지글거리는 사운드 프로덕션으로 완성해 낸 앨범으로, 새로운 시도가 차이를 만들면서 음악적/대중적인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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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l Of Tears"

"Critical M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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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5 00:15 2010/02/1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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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wnhallhq 2010/02/15 05:28

    대니릴커 정말 산뜻하네요(기럭지가 역시 ㅠㅠ).언제한번 크로스오버/스래쉬하드코어 한번 정리해주시면
    성문이니 정석이니 상관없이 대단할듯합니다 !!!

    • Punk77 2010/02/15 13:11

      대니릴커의 뽀송뽀송한 이미지도 그렇고 존코넬리의 패션이야말로 ㅎ

      정리하는거는 아무래도 내공부족이고 늘 그렇듯이 듣는 것들 하나하나 올려가면서 채워나가는 정도밖에는..^^;

  2. 블갱 2010/07/12 23:01

    존코넬리 폭풍간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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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Thrasher들의 격전장에서 두장의 고전으로 클래스의 차이를 입증해 보인 Flotsam & Jetsam은 90년대를 맞이하면서 외부적으로는 MCA라는 공룡레이블의 일원으로, 내부적으로는 변화를 고민하는 자아의 갈등이라는 새로운 문제들에 직면하게 된다.

높은 완성도를 지향하는 Alex Perialas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3번째 앨범은 스피드와 타이트함을 줄이고 귀에 익숙한 멜로디와 섬세함을 더하긴 했지만, 또다른 Metallica나 Anthrax를 기대했던 팬들에게 하드록과도 같은 소프트한 프로듀싱과 B급밴드만의 투박한 매력을 상실한 사려깊음은 많은 실망감을 가져다 주었다.

이러저러한 이유에 의해 외면받았던 앨범이지만 Flotsam & Jetsam의 전성기를 분명히 포함하고 있는 작품으로 Thrash 전성기에 나왔던 가장 유니크한 앨범 중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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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ed Device"
 

"Suffer The M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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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1 01:55 2010/02/0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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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초반에 결성되어 1991년에 해산한 토론토 출신의 Hardcore Punk/Thrash 크로스오버 밴드.
2006년에 라이브를 위해 잠시 재결성 했다고 한다.

Link: http://www.myspace.com/suddenimpac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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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01:24 2010/01/2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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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am 2010/01/27 13:38

    어우 아무리 그래도 눈알을 뚫어놓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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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ing Off To War"


Fast Eddie Clark이 밴드를 떠나 블루지한 헤비메탈 밴드 Fastway를 결성하면서 공석이 된 기타리스트의 자리는 Thin Lizzy의 기타리스트였던 Brian Robertson이 미국투어부터 합류하면서 한시적으로 「Another Perfect Day」(1983)의 녹음까지 참여하게 된다.

이전 앨범들과 달리 깔끔하고 세련된 프로듀싱이 돋보이는 이 앨범에서 Robertson의 기타는 원래 Motorhead와 오랫동안 플레이 해왔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면서 잠시동안 Fast Eddie Clark의 존재를 잊게 해주고 있다. 그러나 역시 Fast Eddie Clark의 존재감이 컸던 탓일까. 「No Remorse」(1984) 같은 퍼펙트한 편집앨범들이 발표되긴 했지만 이후 몇 년간 발표된 새로운 앨범들은 기존 Motorhead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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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23:22 2009/07/0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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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y Life"


1985년 그래미 시상식의 Female Rock Vocal Performance 부문에 노미네이션 되면서 Tina Turner, Bonnie Tyler 같은 가수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했던 Wendy O. Williams의 데뷔앨범 「W.O.W」(1984)는 당시로서는 얼마 되지 않았던 여성 헤비메탈 보컬리스트의 앨범 중에서도 가장 헤비한 사운드를 들려주었던 앨범 중 하나로 기억되고 있다.

Kiss의 전멤버들이 앨범제작에 참여했으며 Gene Simmons는 프로듀서로 참여하기도 했는데 그런 이유에서인지 앨범 전체는 80년대식 팝메탈과 과장된 프로덕션의 헤비함이 공존하는 80년대식 헤비사운드의 전형들을 들려주고 있다. Plasmatics의 하드한 펑크와 스래쉬 리프들을 상상하는 팬들이라면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물로 기억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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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8 00:07 2009/06/2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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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What


1989년 첫번째 앨범 「Why Not」을 발표한 영국출신의 하드코어 펑크밴드 Bomb Disneyland는 디즈니랜드측 변호사의 고소로 인해 밴드이름을 Bomb Everything으로 변경한다.

이후 발표한 두번째 앨범(Bomb Everything의 이름으로는 첫번째)「Guess What」(1990)은 전작의 하드코어 펑크+스래쉬의 전통적인 양식에 인더스트리얼로의 접근을 시도한, 프로덕션의 완성도는 높아졌지만 기존팬들에게는 다소 불만스러울 수도 있는 변신을 시도한 앨범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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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7 11:03 2009/06/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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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에 결성된 폴란드의 Thrash Metal 밴드 KAT의 데뷔앨범 「Metal And Hell」(1985)은 벨기에의 레이블인 Ambush Records를 통해서 영어버전으로 발매되었으며 폴란드에서는 다음해에 「666」이라는 타이틀로 발매되었다.

싱글발매와 라이브 위주의 활동으로 인해 앨범데뷔는 좀 늦어진 셈인데 데뷔앨범은 전체적으로 초기 Sodom의 사운드를 연상시킨다. 폴란드 에서는 전설적인 밴드로 평가받고 있는 듯 하다. 최근까지도 계속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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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02:43 2009/05/28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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