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에 13th Floor Elevators나 70년대 초반 New York Dolls가 그랬던 것처럼 Misfits 역시 수수께끼 같은 분위기로 많은 광적인 추종자들을 불러 모았다.
밴드의 해산 이후(그들의 마지막 라이브는 1983년에 있었다.) 미국에서만 발매된 그들의 레코드는 많은 수입을 올렸고, 호러무비 이미지를 빌린 하드코어펑크 사운드의 부틀렉들은 수집가들의 표적이 되었다.
Misfits는 1977년, 뉴욕에서 Gerry Only, Glen Danzig을 중심으로 결성되어 CBGB를 중심으로 여러 클럽들을 돌며 공연을 가졌다. 다음해에는 그들의 레이블인 Plan9 에서 첫번째 싱글인 "Cough Cool"을 발표했다. 데뷔 전에는 4곡이 담긴 싱글《Bullet》(슬리브에는 J. F. Kennedy의 암살장면의 사진이 실려 있다.)을 녹음한 바 있고, 1980년 초에는 Ep《Three Hits From Hell》을 발표하는데 같은 해 4월까지도 별다른 반응이 없었고, 9월에 들어 다시 싱글 "Halloween"을 발표한다.
1981년, Misfits는 마침내 7곡이 녹음된 Ep《Evilive》를 팬클럽인 Fiend를 통해 유통하면서 상업적이라는 성격의 활동을 시작했고, 이 Ep는 후에 독일에서 12인치 디스크로 정식으로 발매되기도 했다. UK에서 발매된 Misfits의 유일한 작품은 12인치 Ep인《Beware》이며 미국 지역에서 그나마 제대로 유통시킨 앨범은 Ep《Wolf's Blood》와 1982년의《Misfits Walk Among Us》,《Earth. A. D.》그리고《Legacy Of Brutality》등이다.(어마어마한 양의 부틀렉들에 비하면 정식유통된 양은 의문에 가까울 정도이다.)
Danzig은 1981년 솔로 싱글인 "Who Killed Marylin"을 발표하고 80년대 후반 헤비메틀 잡지에도 등장한다. Hain은 12인치 싱글 "Unholy Passion"과 2장의 앨범《Initium》과《Coming Fire》를 발표한다.
도정현 (2003-12-05 15:11:33)
그들의 최고의 히트곡은 Last Caress인데 이곡은 수많은 밴드들이 리메이크 했습니다...저한테 97년에 나온 Americn Psycho라는 앨범 있는데 정말 좋은 앨범입니다....
도일만 (2004-08-06 06:02:31)
후일 danzig가 더 성공적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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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Psycho는 글렌댄직이 없는 앨범이라 좋긴해도 먼가 앙꼬없는 붕어빵이라고 해야할까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