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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적인 매력이 가득한 Flesh Eaters의 데뷔LP <No Question Asked>(1980) 수록곡으로 LP를 싸고 있는 속지에는 블랙 유머가 가득한 가사들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다양한 스타일이 녹아 들어가는 다음 앨범 이후와는 달리 이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치고 달리는(중간에 쉼표 한 두번)' 곡들로만 채워져 있다. 초기 LA Punk 의 진수를 맛보기에 부족함이 없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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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00:38 2008/11/1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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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kies가 최초로 발표한 10인치 싱글로 밴드는 이를 통해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이게 된다.

미국 내에서만 공개했던 싱글이 좋은 반응을 보이자 후에 7인치 등으로 다시 제작해 발매하기도 했고, Richard Hell과 CBGB 공연, The Skids와 영국투어를 가지기도 했다고 한다. (Dickies의 Official Website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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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7 20:24 2008/09/2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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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Ain't Love Grand> 수록.
오랫동안 같이한 프로듀서 레이 만자렉이 LA메탈 전문 프로듀서 Michael Wagener로 바뀌면서 여러가지 면에서 이색적인 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초기 X의 LA Punk를 기대하는 팬들에게는 실망스러운 앨범. 개인적으로 이 앨범으로 인해 처음 X를 접하게 됐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X의 음악에 손이 자주 가지 않는다. 초기앨범들은 끝내준다. 편견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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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1 13:47 2007/07/0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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