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언더그라운드의 분위기를 풍기는 펍록 밴드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을 선택한 Philip Rambow는 단 한 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밴드를 해산한 후 다시 뉴욕으로 돌아온다.
뉴욕으로 돌아온 후 유명한 <Max's Kansas City 1976>(1976)에 "Night Out"으로 참여한 후 자신의 밴드를 만들어 1979년 데뷔앨범 <Shooting Gallery>를 발표한다.
글램록과 펑크, 뉴욕 언더그라운드의 풍의 이전 곡들과는 달리 데뷔앨범에는 팝록풍의 곡들이 실렸는데 대중들의 반응도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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