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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 The Crap」(1985)이 발매될 당시 Clash를 둘러싼 복잡한 상황과 Joe Strummer의 심리적 불안상태는 슬리브에서 내용물까지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지배하면서 가장 이질적인 결과물을 산출해냈다.
Joe Strummer 조차 모든 권리를 포기한, 호적에서 파낸 자식과도 같은 이 앨범은 다소 오버프로듀스 되었다는 단점을 제외하고, Clash 음악에 대한 편견을 배제한다면 괜찮은 편곡과 멜로디, 싱얼롱 파트가 공존하는 Clash의 또 다른 stylish한 앨범으로 볼 수 있다.

발매 당시 대부분의 Clash 팬들로부터 '병맛' 취급을 받았던 이 앨범은 '다시듣기' 열풍과 함께 일부에서 복권되는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다. - 유튜브 댓글을 보시라!!

"We Are The C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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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01:22 2009/09/0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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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am 2009/09/09 10:02

    ㅎㅎ저도 제일 안듣던 앨범이구만요...
    간만에 꺼내봐야겠습니다.
    물론 'Sandinista'가 최고이긴 하지만...-_-a

    • Punk77 2009/09/09 13:39

      산디니스타 앨범도 많이들 듣는 앨범은 아닐텐데 ㅋ

  2. Ssam 2009/09/09 16:15

    그래도 싼디니스타 좋아하는 사람들은 은근히 많습니다 ㅎㅎ
    반면 컷더크랩은 거의 없는셈 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유튜브 리플들은 좀 신선하구만요 ㅋ

    • Punk77 2009/09/09 17:11

      아무튼 이 앨범에서 패착이 된 결정적 그것!은 바로 '드럼머신'에 있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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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Epic에서 발매된 프로모션용 LP로 밴드 멤버들의 인터뷰와 음악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음성과 사운드 모두 깔끔하게 녹음되어 있다.

1. Interview With Paul Simonon
2. Interview With Mick Jones
3. Interview With Joe Strummer
4. Interview With Topper Hea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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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3:51 2009/07/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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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rush On You"


Keith Levene이 기타리스트로 참여하고 있는 유일한 라이브 부틀렉이다.
2001년 이탈리아 Brigade Rosse Records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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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4:15 2009/07/1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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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Calling」 12인치 맥시 싱글. 1979년 CBS 발매. 네덜란드 프레싱.

1. London Calling
2. Armagideon Time
3. Justice Tonight
4. Kick It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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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09:15 2009/07/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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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Understand The Files"


Keith Levene이 The Clash를 떠나고 Joe Strummer가 리듬 기타를 잡기 시작할 시기의 부틀렉으로 "London's Burning"을 "Birminham's Burning"으로 바꿔서 연주하고 있다.

"Can't Understand The Files"("How Can I Understand The Files", "I Can't Understand The Files", "I Can't Understand The Flys" 등 부틀렉마다 표기에 차이가 있다.)와 "Deadly Serious"는 라이브에서만 연주되었던 곡으로 Keith Levene이 기타리스트로 참여한 라이브 부틀렉 「Going To The Disco」(2001)와 부틀렉/데모 모음집 「Deadly Serious 76-77」에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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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16:16 2009/07/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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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em Enough Rope」(1978)로 미국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확인한 The Clash는 이어서 사실상 미국시장 진출을 선언하는 7인치 EP 「The Cost of Living E.P.」를 발표한다. (미국의 CBS로부터 조잡하다고 무시당했던 첫번째 앨범과 달리 두번째 앨범은 어느 정도의 호평을 얻어냈다.)

1979년 보수당에 영국 국민들이 압도적인 표를 던지면서 마가렛 대처에게 모든 권력을 넘겨주던 그 날 EP는 발매됐다.(정확한 날짜는 아니다. 대처가 선거에 승리한 날은 1979년 5월4일이다.)  마거릿 대처와 스와스티카가 오버랩되는 이미지로 커버 아트웍이 기획됐지만 자신들의 레코드 커버에 정치인의 얼굴이 실리길 원치 않았던 Mick Jones의 반대로 Paul Simonon과 Joe Strummer가 제안한 '세탁세제박스'가 최종적인 커버 아트웍으로 결정되었다.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피할수 없는 음악의 상업화와 생필품화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생계비용"을 EP의 타이틀로 선택했다.
(출처: http://clash.wikia.com/wiki/The_Cost_of_Living_EP#cite_note-1)

"Gates of The West"는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염원과 당위성 앞에 선택의 기로에 놓인 자신들의 상황(standing at the gates of the west)과 그럼으로써 자신들의 초기주장들과는 정면으로 배치될 수도 있는 상황(In the shadow again)들의 복잡한 심경이 Mick Jones의 담백한 톤을 통해 전달되고 있다.

EP에는 총 4곡(I Fought The Law, Groovy Times / Gates of the West, Capital Radio Two)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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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15:19 2009/06/2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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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wnhallHQ 2009/06/29 20:20

    오랜만입니다 무더운날씨 잘 지내시조 ㅎㅎ
    전 다시 회사로 출근하는 중이랍니다~
    조만간 가산역에 맥주한잔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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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h에서 해고당한 Mick Jones가 약물문제로 그룹을 떠났던 드러머 Topper Hidden, 영화감독이자 DJ, keyboard 연주자였던 Don Letts와 함께 결성한 밴드이다.

sampling, reggae, dab, dub등의 요소가 다양하게 들어 있으며 한때 Clash의 Joe Strummer와 불편했던 관계를 청산하고 공동작업을 하기도 했다. Mick Jones의 암투병생활로《Megatop Phoenix》의 앨범발표가 늦어지기도 했으나《B.A.D.2》로 다시 재기해 Clash의 'Should I Stay Or Should I Go'의 도입부를 sampling한 "The Globe"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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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11:16 2007/04/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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